마지막 글을 쓴지 1년이 더 지났다.

포스팅 갯수도 400에서 멈춰있다.

그렇다고 들어와보지 않은 것도 아니다.

종종 지나가며 문은 한 번 씩 열어봤다.


그때와 지금은 조금 다른 상황이다.

환경이 바뀌는 것만으로 많은 것이 달라진다는 사실을 직접 느껴보려 했는데 

적어도 내게는 환경의 변화보다 나 자신의 변화가 더 중요한듯 하다.


사진은 덤.

5월의 한라산.




Posted by J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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