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태인의 학습법, 기억법에 관한 이야기.
지루하지 않도록 이야기 형식을 빌어 재밌게 쓴 책이다.
뻔하다, 책을 팔아먹기 위한 상술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
유익하면서도 재밌게 책을 봤다.
물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은 꾸준히 하려고 노력한다.
그로 인해 머리가 좋아졌는지, 기억력이 향상됐는지 모르지만
한 가지 확실한 건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다.
선택받은 민족, 유태인.
그들도 그 사실을 알고 최대한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
내 생각속에는 한국도, 대한민국도 선택받은 민족으로
그들보다 모자를 것이 전혀 없다는 생각.
서로 다르다는 것은 가치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인정과 이해의 문제이다.